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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중원문화재단, 문화예술도시 충주 만든다

2018년 01월 12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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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예술사업, 미래형 문화생태계 구축 등 추진

충주시청(2017)1.jpg
▲ 충주시청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중원문화재단은 올해 문화예술도시 충주로 향상시키기 위해 독창적인 문화예술사업, 미래형 문화생태계 구축, 함께하는 생활문화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재단은 신규사업으로 충주시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권태응 시인 탄생 100주년 기념사업과 문화예술기록물 제작사업, 지역민 주도 생활문화형성 지원사업인 ‘꿈의 오케스트라 충주’ 사업을 진행한다.

계속사업으로는 청년ㆍ원로예술가 발굴, 생활문화동아리 지원 등 충주시 문화예술 지원사업, 문화재 야행 공모 등 국가공모사업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또 문화예술단체 및 개인 창작활동 지원, 각종 문화행사 개최, 2만인 충주 예술가족 만들기 운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충주생활문화센터, 충주 관아골동화관 등 각종 문화시설 운영을 통해 충주의 문화예술 역량을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앞서 재단은 지난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문화행사인 중원문화대제전과 각종 문화예술 지원사업, 충주세계무술축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 직장인 밀집지역 특화프로그램 등의 사업을 실시했다.

지역문화재단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관아골 미술놀이터, 충청권 지역공유포럼 사업 등 다양한 사업도 전개했다.

송재준 재단 대표이사는 “충주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재단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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