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국교통대 7대 총장 선거... 후보 4명 등록

2018년 01월 12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한국교통대 총장 후보.jpg
▲ 한국교통대 총장 후보 (왼쪽부터) 박준훈, 홍용희, 권일, 임동욱 교수 (한국교통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국교통대학교 차기 7대 총장 선거에 4명의 교수가 후보로 등록했다.

12일 한국교통대 총장임용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0~11일 후보 등록 마감 결과 총 4명이 등록했다.

후보는 박준훈(60·정보통신·로봇공학전공), 홍용희(60·교양학부), 권일(52·도시교통공학전공), 임동욱(55·행정학전공) 교수다.

한국교통대는 오는 25일 국제회의장에서 교수와 직원, 학생 등으로 구성된 선거인단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를 통해 최종 2명이 총장 후보로 선출되며 교육부 추천을 거쳐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앞서 한국교통대 전교교수회는 지난달 11일 총장임용후보자 선정 규정 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학생과 직원, 조교 등의 선거 참여비율을 정했다.

제정 규정에서는 특정구성원(교원·직원·재학생 등)이 선거 비율의 80% 이상을 차지할 수 없다.

교원 선거인수 대비 직원의 선거 참여비율은 1차 투표 17.8%, 2차 투표 18.6%, 3차 투표 19.5%로 정했다.

학생과 조교 선거 참여비율은 선거 공고일 기준 최근 3년간 직선제를 시행했거나 하기로 하고 참여비율을 확정한 국립대학 평균이다.

현 김영호 총장의 임기는 다음달 3일까지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