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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입양 축하금 최대 200만원 지급한다"

2018년 01월 21일(일)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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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전경사진.jpg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도가 올해부터 입양가정에 대한 입양 축하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지급할 계획이다.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입양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부정적 사회 인식 개선 등 도내입양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입양신고일 1년 전부터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원일까지 실제 거주해야 하며 한다.

입양특례법 제20조에 따라 입양기관에서 아동을 입양한 양친으로 입양시고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입양축하금은 아동당 100만원이며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국가 또는 타 기관·단체 등에서 입양축하금과 유사한 지원을 받는 경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신청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서 하면 된다.

축하금은 시·군 입양담당 부서의 심의·결정을 거쳐 입양양친에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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