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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9억원 투입해 보안등 신설·노후 가로등 교체

2018년 01월 22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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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환경개선(단월서부우회도로가로등교체공사결과야간경관).jpg
▲ 충주시 단월동 서부우회도로 가로등 교체 사진(충주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시장 조길형)는 올해 9억원을 투입해 시민들의 통행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보안등 신설 및 노후 가로등 교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한림디자인고에서 교동삼거리에 이르는 갱고개로 1.3㎞구간과 야현삼거리~수재주유소 간(0.4㎞), 충주공판장 앞~안림사거리 간(0.67㎞) 사직로 노후 가로등은 고효율 LED 가로등으로 교체한다.

또 앙성면 남한강변길(자전거도로·비내섬) 일원 8㎞ 구간에도 보안등을 추가 설치해 주민편의 증진과 차량통행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충주IC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충청대로 3km 구간과 목계대교 주변 1.5㎞ 구간도 LED 가로등으로 교체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야간보행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보안등을 확충하는 등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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