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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업무 추진 속도 높여라”

2018년 01월 22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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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1.jpg
▲ 조길형 충주시장
[충북넷=이진호 기자] 조길형 충주시장은 22일 시 산하 공무원들에게 업무 추진 속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이날 오전 진행된 실과소 업무보고회에서 '달리는 말에 채찍질 한다'라는 뜻인 ‘주마가편(走馬加鞭)’을 언급하며 “지금도 잘 하고 있지만 이에 만족하지 말고 한창 좋을 때 힘을 더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실·과·소별 업무보고를 통해 세계 벤치마킹, 튀는 아이디어, 시민 눈높이 시정 등세 가지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국내의 사례를 파악해 벤치마킹하고 참고하는 시대는 끝났다”며 “세계적인 안목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전 지구적인 안목으로 참신한 사례를 파악하고 반영해야 한다”라며 프랑스에서 도입한 단양의 새로운 관광시설과 원주의 출렁다리를 예로 들었다.

또 “모난 돌이 정 맞는 시대는 지났다. 튀는 생각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도출돼야 발전이 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도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사기를 북돋아줘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정이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개선되고 변화해야 한다”라며 “시민의 입에 오르내리는 얘기는 바로 고쳐야 하고 이런 것들이 업무보고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작은 것이라도 고칠 것은 개선하고 이런 변화를 주제로 한 보고가 이뤄지는 등 업무개선이 필요하다”라고도 했다.

아울러  “복지정책과의 맞춤형 지원 실적 통계수치가 다른 시·군에 비해 월등히 높고, 인구가 4배인 청주에 버금갈 정도”라며 “원인을 찾아서 장점을 살려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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