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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장난감도서대여사업 옥천·음성군 이전 운영

2018년 01월 22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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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난감 도서대역사업장 사진.jpg
▲ 충북도 장난감도서대여사업 매장(충북도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는 도에서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하던 장난감도서대여사업(노리마을)을 옥천군과 음성군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지금까지 도는 충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청주 지역 내덕점, 오창점, 성화점 등 3개소로 구성된 청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해 왔다.

이번 시행에 따라 오는 2월 도 육아종합지원센터 노리마을은 폐점하고 장난감, 도서, 비품 등 자산은 옥천군과 음성군에 이전해 사용할 계획이다.

도와 옥천군, 음성군은 지난 11일 간담회를 열어 자산이전, 시설 리모델링, 기자재 구입·인력채용 일정 등을 협의했다.

옥천군과 음성군 노리마을 설치사업에는 도·군비 등 총 3억6500만원이 투입된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부모 양육비 절감, 영유아 욕구 충족 등 부모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앞으로도 미설치된 시군과의 보육서비스 형평성 확보와 청주시와 중복된 사업의 비효율성 문제점을 해결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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