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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춘 단양군의원, 단양군수 공식출마 선언

2018년 02월 13일(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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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동춘 단양군의원인 13일 단양군청 브리핑룸에서 단양군수 출마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8.02.13
[충북넷=이진호 기자] 자유한국당 천동춘(56) 단양군의원이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천 군의원은 13일 단양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젊음과 열정으로 단양의 시스템을 새롭게 혁신하고 더욱 발전시켜 역동적이고 살고 싶은 관광 단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근 충주의료원 단양 분원 추진 등 의료 취약지역 해소에 대해서는 “정주여건의 기본은 교육, 문화, 의료”라며 “현재 도립병원 분원, 군립 의료원 설치 등에 대한 타당성 분석이 진행 중의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천 군의원은 지역별 균형발전과 소비형 관광도시, 농림축수산업 소득증대, 살고 싶은 단양, 공무원이 대우받는 공직풍토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천 군의원은 단양 출신으로 제천고, 충북대를 졸업했고 한나라당 전당대회 대의원, 제18대 대통령선거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충북특보, 새누리당 충북도당 지역발전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제7대 단양군의원, 충북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 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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