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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지사 “진천군, 태양광 메카도시 도약 지원”

2018년 02월 21일(수)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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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진천군방문 사진.jpg
▲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21일 진천군 화랑관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서 진천군이 태양광 메카도시로 도약하는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진천군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21일 진천군이 태양광 메카도시로 도약하는데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날 진천군 화랑관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하며 진천군 태양광산업 성장에 힘을 실었다.

이어 “일자리 경제기반 구축을 위해 태양광 특화 정책 개발, 에너지 융·복합 솔라 허브타운 조성, 우량기업 유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친환경 미래 도시로의 성장을 위해서도 지원하겠다고 약속 했다.

또한 "스포츠 테마파크와 스토리창작 클러스터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면 진천이 인구 15만명의 명품 도시와 사람 중심의 친환경 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충북은 지난해 어려운 국내외 정치·경제 상황에도 투자유치 40조원, 전국대비 충북경제 비중 3.54%, 최근 5년간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 증가율 전국 1위 등 눈부신 경제 성적을 올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천군민을 비롯해 도민들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이날 송기섭 진천군수는 이 지사에게 소방복합치유센터의 혁신도시 유치 지원, 문화예술회관 건립 예산 지원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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