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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 39회 정기총회 개최

2018년 02월 23일(금)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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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도내 10개 시·군 임원, 회원 참석 회계·예산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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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 박종복 지부장. 2018.02.23

[충북넷=오홍지 기자] 60년 역사를 지닌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지부장 박종복)가 23일 청주시 방서동 충북미래여성프라자에서 39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오후 1시30분부터 열린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 10개 시·군지회장에 대한 임명과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번에 임명된 10개 시·군지회장은 ▲청주시 김동점 ▲충주시 오지현 ▲제천시 김정옥 ▲보은군 양길례 ▲영동군 이순애 ▲증평군 양량순 ▲진천군 윤옥미 ▲괴산군 전혜숙 ▲음성군 김순예 ▲단양군 최명자 씨 등이다.

새로운 임원에는 백성림, 윤영남 충북부지부장과 오명이 감사, 김애정 신임이사가 임명됐다.

이어 충북도지부 임원진들의 지난해 감사·사업결과, 세입·세출 결산보고와 박종복(21대) 현 충북도지부장의 올해 사업계획, 세입·세출 예산안 보고가 있었다.

이 밖에도 총회를 위해 지난 4~10대까지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 (1974년 11월~1992년 2월까지) 지부장을 역임한 안봉화(93) 이사장이 서면으로 격려사를 대신했다.

한편 박종복(21대) 현 충북도지부장은 혼란이 마무리된 충북 한국부인회 지부를 맡아 조직 강화와 내부 재정 건전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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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충북여성프라자에서 진행된 제39회 한국부인회 충북도지부 정기총회에 참석한 임원과 회원들.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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