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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천연물산업 중심지 제천, 약용작물산업화 이끈다

2018년 02월 23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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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석창 의원 “제천에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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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9월 열린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개막식 장면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방바이오·천연물산업 중심지를 꿈꾸는 제천시가 약용작물산업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권석창 의원(자유한국당 제천‧단양)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사업에 제천시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센터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총 60억원이 투입돼 건립될 예정이다.

그동안 기능성 약용식물은 관심과 수요 증가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이었으나 기반이 미흡한 상황이었다.

권석창 의원은 “약용작물센터의 제천 건립을 계기로 지역 우수 효능 약용작물을 발굴하고 생산·가공, 수출로 이어지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신성장 산업육성과 지역농가와 계약재배에 의한 원료공급으로 농가소득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제천 약초의 명품화는 제천시의 지역발전과 우리나라 한방산업의 재도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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