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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재단, 핸즈 플러스 신규 편집위원 위촉

2018년 02월 28일(수)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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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핸드 플러스의 새로 위촉된 편집위원들. (청주시문화재단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사무총장 김호일)이 청주문화예술 매거진 HANDS+(핸즈 플러스) 신규 편집위원을 28일 위촉했다.

올해 신규 편집위원은 김하돈(시인), 김재규(청주민예총 회장), 안명수(충북공예협동조합 이사장), 이영락(MBC충북 제작1부 부장), 오창근(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국장) 등 5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매호 매거진 발행되기전 사전 회의를 열고, 편집방향과 기사구성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매거진 HANDS+는 일년에 4번 발행되는 계간지이다. 지난 2016년 창간해 현재까지 총 6호가 발행됐다.

매호 4000부씩 국내·외 문화예술기관, 예술인, 시민 등에게 무료로 배포한다.

구독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cjculture.org) 또는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음 매거진 7호 발간은 3월 말이다.

청주시문화재단 관계자는 “매거진 HANDS+는 지역의 공예산업과 문화예술을 함께 다루는 유일한 간행물로서, 새로 구성된 편집위원회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의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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