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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업기술원, "스마트팜으로 4차산업혁명 해법 찾는다"

2018년 03월 11일(일)
정준규 기자 geminicj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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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충북농업기술원
[충북넷=정준규 기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올해 ‘농업의 4차 산업혁명 대비 빅데이터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시설채소의 스마트팜 빅데이터 수집 연구를 기초로 올해는 농가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설채소에서 연구가 집중됐던 스마트팜 빅데이터가 노지채소까지 확대되게 된다.

그간 자연환경의 영향으로 노지채소는 품질 균일화가 어려웠다. 

하지만 스마트팜 빅데이터 수집 연구가 추진되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재배모델이 가능해져 품질의 균일화와 노동력 절감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한편 충북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시설채소 스마트팜 빅데이터 수집을 지난해부터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노지채소인 마늘과 김장배추로 작목을 확대 운영한다.

도 농업기술원 최성희연구사는 “농업연구 2040 목표달성을 위해 충북농업기술원이 앞장서야 할 시기 이며, 스마트팜에서 그 해답을 찾을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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