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충북, '야시장, 골목경제 사업' 2개소 선정

2018년 03월 15일(목)
정준규 기자 geminicjk@hanmail.net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충주 자유시장 야시장, 보은군 속리산 산책길 선정

article.jpg
▲ 속리산 산책길/사진제공 한국관광공사
[충북넷=정준규 기자]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실시한 ‘야시장’ 및 ‘주민주도형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충주 자유시장 야시장'과 '보은군 속리산 산책길'이 최종 선정됐다.

행안부는 충주와 보은을 포함해 경기 안양 남부시장 등 야시장 5개소와 강원 정선군 골목경제 5개소를 사업 시행지로 최종 결정했다. 

'야시장, 골목경제' 사업 선정은 사업대상지 현장실사와 사업설명회를 통해 진행됐다. 이번에 최종 선정된 10곳은  개소당 사업비 10억원(특교세 5억, 지방비 5억)이 지원 받는다.

올 하반기에 문을 열 충주 자유 야시장엔 전통시장 경관조성, 판매대 제작, 청년몰 설치, 고객 편의시설 등의 인프라가 보강될 전망이다.

충주시는 젊은층과 관광객을 끌어 들이고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의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은 지역의 골목 특수성과 보유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쇠퇴한 골목상권을 주민 주도하에 되살리게 된다.

충북도는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이 안착되면 구도심 지역경제 부활과 지역공동체 복원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야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시장을 관광명소로 만들고  생활상권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라며 상인과 주민 주도로 쇠퇴한 상권을 살려 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