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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의원, 행자부 특별교부세 18억원 확보

2018년 03월 13일(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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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무예센터 건립 등 3개 사업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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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배 국회의원
[충북넷=이진호 기자] 자유한국당 이종배 국회의원(충북 충주)은 13일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국제무예센터 건립, 생활권 범죄취약지역 방범 CCTV 설치, 칠금동 행복마을 문화특구 조성 등 3개 사업에 투입된다.

유네스코 산하 국제기구인 국제무예센터는 올해 확보한 국비 19억6000만원에 이어 특별교부세 10억원이 추가로 확보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생활권 범죄취약지역 방범 CCTV 설치에는 4억원을 투입해 충주 신시가지와 구도심 20여 곳의 보안 사각지대 안전 확보를 위한 신규 CCTV를 설치에 나선다.

칠금동 행복마을 문화특구 조성사업에도 4억원을 투입해 아파트 단지 사잇길을 쾌적하고 걷고 싶은 거리, 문화가 있는 거리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종배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행자부 특별교부세는 역대 최대 규모”라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충주 지역의 생활안전과 경제수준이 향상되고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 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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