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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충북지사 예비후보, 북 토크 콘서트 열어

2018년 03월 13일(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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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 저서 출판기념회 '청년들 취업과 일자리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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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청주 S컨벤션센터에서 충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바른미래당 신용한 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이 북 콘서트를 열고 있다. 2018.03.13

[충북넷=오홍지 기자] 충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신용한(49·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 바른미래당 예비후보가 13일 청주 S 컨벤션에서 저서 '대한민국 취업 뽀개기'출판기념 북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콘서트에는 신언관 도당 위원장, 권태호 고문, 임헌경 충북도의원, 남연심, 안흥수 청주시의원, 썰전의 박형준 씨, 각 당협위원장 등 내·외빈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 전 위원장의 저서에는 청와대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으로 재직하던 시절의 이야기와 실제로 청년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짚어냈다.

부분별로는 직장에 대한 당신의 오해들, 누구에게나 직장생활은 길어야 20여년이다, 미래의 꿈보다 오늘의 생존이 우선이다 등으로 정리됐다. 

이날 썰전의 박형준 씨도 콘서트장을 찾아 신 전 위원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그는 “세계는 재편되고 있다. 보혁의 낡은 구도에서 합리적인 중도우파의 약진이 필요한 시대고, 이 새로운 인물들이 정치권을 바꿔줘야 한다”며 “중요한 시기에 새로운 인물로 등장한 신 전 위원장에게서 앞으로 기대를 크게 느낀다”고 말했다. 

신 전 위원장은 “4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을 짊어지고 나갈 청년세대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는 새 시대, 새로운 피가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괴짜들이 인정받는 시대임을 인정하는 기성세대의 인식 전환과 스스로 괴짜가 돼 도전하는 청년들이 많아질 때 대한민국의 장래가 밝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끝으로 “모든 세대에 걸친 인식의 대전환과 함께 산업구조, 노동시장구조, 교육구조의 일대 혁신이 일어나 취업과 일자리 걱정 없는 대한민국이 되길 기원한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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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신용한 전 위원장의 북 콘서트를 찾은 관계자들.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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