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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 쌀 가공인프라 구축 사업 준공식

2018년 03월 13일(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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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청주시농기센터에서 친환경 쌀 가공 인프라구축 시범사업 준공식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단체 컷팅식을 하고 있다. (청주시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최동운)는 13일 센터내에서 구레뜰영농조합법인 회원과 주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청주시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쌀 가공 인프라구축 시범사업 준공식을 열었다.

이번 준공식은 쌀 생산농가와 가공업체의 계약재배로 인한 상생협력의 목적으로 쌀 가공산업 수익 모델의 개발을 목표로 추진됐다.

추진 계기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적정생산 대응, 청주지역 특산품 쌀 산업 활성화로 농가소득 증가와 지역 단위 소규모 쌀 가공업체 육성으로 쌀 소비촉진을 하기 위함이다.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구레뜰영농조합법인은 생산자와 산업체 간 지속적인 계약재배로 안정적 판매ㆍ유통망을 구축한다.

농기센터는 지난해 3월 조은술 세종과 업무협약 후 올해 3월 3t씩 연 36t 납품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시 농기센터 관계자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적정생산 계획으로 벼농사가 주춤한 가운데 청주지역 특산품인 쌀 산업 활성화를 위한 재배농가와 가공업체의 상생협력으로 농가소득의 안정과 우리 지역 쌀의 우수성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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