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스포츠어코드 컨벤선 실사단, 충북도청 방문.."차별화로 승부한다"

2018년 03월 14일(수)
정준규 기자 geminicjk@hanmail.net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스포츠어코드컨벤션 실사단 접견(도청 3.14)1.jpg
▲ 14일 충북도청을 찾은 스포츠어코드 컨벤션 실사단이 이시종 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넷=정준규 기자]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이하 “SAC”) 실사단이 14일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시종지사와 환담을 나눴다.

16일까지 청주에 머무는 SAC 실사단은 청주에 머물며 청주시 그랜드프라자 호텔 주변과 석우체육관, 청주예술의 전당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스포츠어코드 컨벤션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컨벤션 행사로 세계 스포츠계의 UN 총회로 불리며, IOC위원장을 비롯해 100여개 국제경기연맹과 대회조직위 등 2,000여 명의 국제 스포츠 주요인사가 모여 6일간 국제회의 및 전시회 등을 개최하는 행사다.

지금까지 8개 국가가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충북도는 2019년이나 2020년 유치를 목표로 총력을 펼치고 있다.

이시종 지사는 지난해 11월 패트릭 바우만 SAC 회장과 서울에서 간담회를 가졌으며, 지난달 강릉에서 리치비티 前회장과 반기문 국제올림픽위원회 윤리위원장(前 UN 사무총장)을 만나 SAC 유치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다.

 관련인사가 충북을 방문한 건 지난해 6월 27일 프란스시코 리치비티(Francesco Ricci Bitti, 前SAC회장, 現하계올림픽연합회장), 10월 14일 니스 하트(Nis Hatt) SAC 총괄 책임자가 방문이후 3번째다.

충북도는 실사단이 머무는 동안 후보지가 갖고 있는 국제행사 개최지로서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경쟁 도시들과의 차별성을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