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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착수

2018년 03월 16일(금)
정준규 기자 geminicj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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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연구용역 착수.jpg
▲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진천 및 음성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충북혁신도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렸다./사진 충북도청
[충북넷=정준규 기자] 충북도는 15일 혁신도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혁신도시를 지역발전 성장 거점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혁신 도시별로 향후 5년간의 지역발전계획이 수립된다.

오는 27일 개정되는 혁신도시특별법 개정에 따라 혁신도시 발전을 위한 필수 정주여건과 산업혁신 클러스터육성 등이 계획수립에 포함될 전망이다.

또 스마트시티구축, 지역인재채용에 쓰일 실질적인 재원조달 방안도 이번 지역발전 종합계획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에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진천 및 음성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과 관련한 토의로 진행됐다.

또 혁신도시 특별법 개정에 따라 이전공공기관이 수립 하해 하는 지역발전계획 수립방안도 논의됐다.

연구용역은 올 8월말 완료를 목표로 진행되며, 내년도 예산과 연계될 수 있도록 6월말까지 1차 시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혁신도시가 진천ㆍ음성 2개의 지역으로 분리돼 조성됨에 따라, 예상되는 행정 비효율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 될 예정이다.

김희수 균형건설국장은 “이번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주민 모두가 살기 좋은 품격 있는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의 혁신주체들간 협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이전 공공기관 및 지자체 모두가 지역의 좋은 의견을 모아 최적의 방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계획수립 과정에 적극적인 의견제시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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