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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추경예산 6044억원 확정…당초예산 比 11% 증가

2018년 03월 22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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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2-1.jpg
▲ 음성군청 전경
[충북넷=이진호 기자] 음성군(군수 이필용)은 2018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당초예산(5444억원)보다 600억원(11%) 늘어난 6044억원으로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일반회계는 529억원 증가한 5104억원, 특별회계는 70억원이 증가한 939억원 규모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지방교부세 274억원, 조정교부금등 5억원, 국·도비 보조금 48억원, 순세계잉여금 등 보전수입 등 내부거래에 203억원을 증액했다.

주요사업은 도시계획도로 개설 45억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36억원, 음성읍 청사 신축공사 20억원, 농어촌도로확·포장사업 17억1000만원, 체육시설 확충·보수사업 9억6000만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숙원 등 군민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확정된 만큼 ‘중부권의 핵심도시, 경제성장의 중심도시 음성’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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