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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 교원양성기관 평가 전국 ‘최고’

2018년 03월 22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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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교육과 ‘A등급’, 간호학과 ‘B등급’ 획득

강동대 유아교육과 대표 사진.jpg
▲ 강동대학교 유아교육과 교구 실습 장면. / 강동대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강동대학교(총장 류정윤)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우수한 교수학습능력을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강동대에 따르면 ‘2017년(4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유아교육과가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간호학과는 우수등급인 ‘B등급’을 받았다.

유아교육과는 2013년 시행한 3주기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ㅜ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전문대 108개교와 일반대(사범대 제외) 9개교 등 11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전문대학 유아교육과·보육과는 평가 대상 93곳 가운데 A등급이 38개교, B등급이 41개교, C등급이 13개교, E등급 1개교로 나타났다.

간호학과는 교직과정을 운영하는 45개교 가운데 A등급 5곳, B등급 27곳, C등급 12곳, D등급 1곳 등이다.

교원양성기관평가 C등급은 정원 30%, D등급은 정원 50%를 줄여야 하며 E등급은 해당 교직과정을 폐지해야 한다.

강선경 교무처장은 “우수 교원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지속적인 교육투자를 통해 창의적 전문 교원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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