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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시대, 농업도 '스마트' 해야 산다

2018년 04월 11일(수)
정준규 기자 geminicj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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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농기원, 4차산업 혁명대응 첨단농업 연구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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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 충북농업기술원에서 열린 스마트연구시설 중간용역 검토회/사진제공 충북농업기술원
[충북넷=정준규 기자]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고 ICT, IoT 농업을 선도하기 위해 농작물 재배연구 시설하우스의 첨단화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농업연구기반조성 사업비로 7억6천8백만원을 투입한다.

우선 약용작물의 첨단생산을 위한 ICT 하우스, 수박 ICT기반 세대단축 스마트 유리온실을 개축하고 첨단 유기농업 연구를 위한 스마트팜 온실, ICT기반 표고버섯 하우스를 신축한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원은 지난 9일 관련 사업 중간용역 검토회를 진행했다. 

검토 결과 ICT기반 스마트 연구시설은 최근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정보통신기술에 농업을 접목하는 융복합 기술로 기후변화에 대응에 효과적 방안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농업인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농가보급형 ICT기반 스마트팜 이용 기술 체계가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내다봤다.

농업기술원은 2016년에도 4억원을 투자해 2,100㎡규모의 블루베리와 양앵두 스마트 팜을 조성해 성과를 이끌어 냈다. 

이번 ICT기반 스마트팜 연구시설 확충으로 4차 산업혁명대응 농업관련 연구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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