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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다 모여라’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 내달 5일 단양서 개막

2018년 04월 16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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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제2회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 행사 모습. / 단양군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군수 류한우)은 전국 쌍둥이들의 한마당 잔치인 제3회 쌍둥이 힐링 페스티벌이 다음달 5~6일 이틀간 단양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단양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함께 더 행복한 우리(Twins) 가족(Family’이란 슬로건으로 단양읍 상상의 거리 일원에서 40여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 행사는 제96회 어린이날 축제와 연계해 지난해보다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첫날인 5일에는 오후 1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 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이어 오후 6시부터 두드림 나타와 밸리댄스(BLC), 힐링댄스 등 지역공연팀 공연, 참가 쌍둥이 소개와 미니 인터뷰 등이 진행된다. 오후 7시에는 쌍둥이 스타 선발전 본선이 열린다. 

선발전에는 다둥이 아빠 인기가수 박지헌을 비롯해 쏘냐, 하이틴 등의 공연도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에서 앞서 오후 12시부터 펼쳐지는 쌍둥이 거리 퍼레이드는 상상의 거리를 출발해 별곡4거리∼다누리센터 광장으로 이어지는 1.5km 구간에서 치러진다.   

퍼레이드에서는 군악대 등 거리공연을 선두로 다채로운 캐릭터 가면을 쓴 참가자들의 행진이 펼쳐진다. 

둘째 날에는 오전 10시부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레크레이션에 이어 오후 1시 소망풍선 날리기로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행사장에는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등 어린이를 위한 놀이공간과 쌍둥이 가족사진관, 커플 티 착용자 SNS 참여자 특전 등 각종 이벤트도 마련됐다. 
 
참가자에겐 다누리아쿠아리움과 온달관광지 등 일부 관광지의 무료관람과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단양문화원(☎423-0701) 또는 단양군 문화예술팀(☎420-2561∼3)으로 하면 된다.

신청 방법은 군 홈페이지와 우편, 팩스 등을 통해 하면 되고 대상은 쌍둥이라면 유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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