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신용한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음성서 ‘무박2일 민생투어’

2018년 04월 16일(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중부권 상생발전추진위 구성 등 중부4군 발전 방향 제시

2.jpg
▲ 바른미래당 신용한 충부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6일 충북 음성군에서 '무박 2일 민생투어'를 진행한 가운데 음성군 소이면 금고2리의 한 고추밭에서 일손 돕기를 하고 있다. / 신용한 예비후보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바른미래당 신용한 충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6일 충북 음성에서 ‘무박 2일 민생투어’를 진행했다.

신 예비후보는 이날 음성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음성군 금고2리에서 폐비닐 거두기, 고추 말뚝 제거 등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도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왔다”고 밝혔다.

그는 “지역에서 만난 도민들의 외침에서 이시종 충북지사의 성과를 실생황에서는 체감할 수 없다는 것”이라며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정신을 담은 중부권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신 예비후보는 “우선 중부권의 민관합동 기관 협의체인 ‘중부권 상생발전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음성군과 진천군의 시 승격 논의와 혁신도시의 완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음성의 교통, 의료, 교육, 주거, 복지 등 정주여건 개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음성 용산산업단지와 LNG발전소가 원활하게 조성되도록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조정‧지원하고 미래첨단 농업복합단지가 들어설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증평군 발전 등에 관해 제반 사항을 논의하고 균형, 상생발전 차원에서 지원하고 증평 에듀팜 특구와 초중산단 지원에 나서겠다”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진천의 태양광 중심 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괴산 수산식품산업거점단지 완성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부4군 노령화 문제에 대해서는 "중부 4군 농업소득 증대와 복지혜택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신 예비후보는 “중부4군 군민들과 함께 충북의 올바른 미래를 건설해 나가는 뉴리더가 되도록 정진하겠다”며 각오를 내비쳤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