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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안여성병원, 한-몽 서울프로젝트 수행 병원 선정

2018년 04월 23일(월)
정준규 기자 geminicj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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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정준규 기자] 청주 모태안여성병원(병원장 송찬호, 이하 모태안)이 원광대학교병원, 조선대학교병원 등 7개 의료기관과 함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 2018 한-몽 서울프로젝트 수행병원으로 선정됐다.

한-몽 서울프로젝트는 국내 의료기관의 몽골 진출과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외국 의료인력 무상 연수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모태안여성병원은 몽골지역 의사들을 초청해 선진 의료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모태안병원은 지난 2015년부터 청주와 충청북도에 외국인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다양한 의료문화 홍보에도 힘썼다. 

지금까지 몽골 16여개 의료기관과 의료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현지진료 및 원격 화상진료 등을 통해 지속적인 해외진료를 진행해 왔다.

이번에 선정된 분야는 단일통로 복강경수술과 복강경 수술로 특히 단일통로 복강경수술은 의료계에서도 주목을 받아왔다.

단일통로 복강경수술은 모태안여성병원의 대표적 수술기법으로 "단일 구멍을 통해 수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흉터가 작고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단일통로 복강경 수술은 지난달 2300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송찬호 병원장은 “대한민국의 선진화된 의료기술을 타국에 전수해 세계로 나아가는 충청북도를 만들겠다.” 며 "앞으로도 외국인환자 유치 및 대한민국의 의료문화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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