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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투자 1번지’ 충주, 기업하기 좋은 도시 6년 연속 선정

2018년 04월 24일(화)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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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충주시가 도시 브랜드 부문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주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에 선정됐다.

24일 충주시에 따르면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도시 브랜드 부문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 서충주신도시 확장과 충주 제5산업단지 등의 조성에 박차를 가하며 투자환경 개선과 산업용지 확보에 전력을 다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중부내륙선철도와 충청내륙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SOC(사회간접자본) 건설사업 추진, 편리한 지리적 접근성, 저렴한 용지와 풍부한 용수 등도 장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 기업 맞춤 인력지원을 위해 관내 대학‧특성화고와 청년인재 인프라를 구축하고 일구데이 프로그램 운영, 취업박람회 개최 등 일자리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기업지원시스템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7 전국기업환경지도’ 평가에서 기업체감도와 경제활동 친화성 부문 전국 상위 등급(도내 1위)을 차지했다.

아울러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 9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과 함께 12년 연속 노사분규 제로지대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 결과 충주시는 지난해부터 올해 3월 말까지 투자협약기업 30개 업체(투자금액 6709억원, 고용인원 2584명)를 유치했다.

조길형 시장은 “앞으로도 드림파크 산업단지, 바이오 국가산업단지와 더불어 서충주신도시 확장에 탄력을 가해 충주가 명실상부한 중부내륙 신산업도시로 우뚝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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