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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재단, 문화도시 선정 당면과제 세미나 개최

2018년 04월 24일(화)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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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문화도시 청주시, (구글 검색)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 첨단문화산업단지에서 지난 23일 ‘2020 청주·충북 문화도시를 위한 세미나’가 열린 가운데, 국내 대표문화도시 선정에 대한 다양한 당면과제가 도출됐다.

24일 청주시문화재단에 따르면 당면과제는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의 구조적 변화와 ‘청주예술의 전당’ 운영방식의 변화, ‘직지코리아와 청주공예비엔날레’ 업무를 한데 묶어 별도 조직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와 함께 ‘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은 순수문화예술재단인 ‘청주시 문화예술재단’과 ‘청주시 콘텐츠산업진흥원’으로 분리 운영돼야 한다는 의견과 ‘청주예술의 전당’을 ‘청주시 문화예술재단’에서 운영토록 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 밖에도 ‘충북문화재단’ 운영을 두고 ‘상임 대표이사’ 제도로 전환해야 하는 필요성도 제기됐다. 

이 자리에서 충북 시민재단 관계자는 “조속히 문화도시와 시민생활문화정착을 위한 의견을 담을 수 있는 상설 논의기구가 생겨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사)충북 시민재단, (재) 충북문화재단,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충북(청주) 예총, 충북(청주) 민예총, 청주 YWCA, (사)청주문화원, (재)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충북 청주경실련, (사)세계직지문화협회, 세계문화 서예협회, 충북연구원, 충북지역개발회의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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