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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인수 부위원장 “비례대표 공천 공정치 않아”

2018년 05월 16일(수)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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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장인수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충북넷=이진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장인수 정책위원회 부위원장은 16일 "지난 주말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제천시의회 비례대표 선정이 공평치도 공정하지도 않았다"며 공천 철회를 요구했다.

장 부위원장은 이날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비례대표 선정은 당원들의 의사는 철저히 배제된 채 보이지 않은 손에 의해 비민주적으로 밀실에서 결정됐다"며 "제천시민의 대의성과 대표성을 상실했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 제천시의회 비례대표 공모자의 정견발표 등 제천시민과 제천 민주당원이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공모자들의 지표를 공개하고 민주당원의 의사가 반영된 경선절차에 의해 비례대표를 재공천하라"고 강조했다.

장 부위원장은 "만약 이러한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비례대표 공모자와 제천 민주당원으로부터 재공천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앞서 충북도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최근 제천시의회 비례대표 공천자로 1번 이정현(여·32) 씨와 2번 김수완(34) 씨를 확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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