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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교육감 예비후보 “제천에 교육가족 힐링센터 걸립”

2018년 05월 16일(수)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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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예비후보가 16일 제천시청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뉴시스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김병우 충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6일 제천시를 방문해 “제천 야영장을 리모델링해 ‘가족 힐링센터’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천 가족 힐링센터는 교육가족 마음치유와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통한 행복한 충북 교육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충북 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충북도 진로교육원의 북부 분원을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학생 진로체험활동 외에 교원들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와 학부모 진로교육을 통해 충북 진로교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자체, 대학과 협력해 제천의병의 역사와 문화, 지역 바로 알기, 이강년 장군 최후 항쟁지, 서사열 선생 묘소, 자양영당, 의병전시관 등을 돌아보는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마을과 학교가 함께 하는 마을교육자원 지도제작과 보급, 지역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 행복교육지구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김 예비후보는 “제천의 학생, 학부모, 시민 및 충북도민들과 함께 교육 희망의 숲을 가꾸어 함께 걷고 싶다”며 제천시민의 격려와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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