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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예비후보 “교통약자 전용 행복 콜택시 도입”

2018년 05월 16일(수)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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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조길형 충주시장 예비후보. / 조길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자유한국당 조길형(55) 충주시장 예비후보는 16일 “교통약자 전용 임차 행복 콜택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장애인들의 이동수단이 부족한데다 이동의 당연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교통약자를 위해 가고 싶은 곳엔 언제든지 갈수 있도록 교통약자 전용 임차 행복콜택시를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택시 충주시 지부와 협의하여 택시 총량제에 따른 잉여택시를 교통약자 전용 콜택시로  활용하여 교통약자의 이동수단을 확대하고 택시업계의 어려움도 해소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장애인들을 위해 장애인 콜택시 14대(리프트 장착)와 셔틀버스 1대를 운영 중이지만 이용 수요가 꾸준히 늘어 턱없이 부족하다”며 “개인택시 5대를 임차해 행복콜택시를 위탁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조는 “생활공약인 교통약자 전용 콜 택시가 운영되면 비휠체어 장애인을 비롯한 교통약자의 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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