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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대학교, ‘제53회 발명의 날’ 사제 간 동시 수상 '겹경사'

2018년 05월 16일(수)
이숙현 기자 news11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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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승헌 교수국무총리 표창, 김건호 학생 산자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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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1대 류승헌 교수(왼쪽), 김건호 교수/U1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U1대학교는 IT융합특허전공 류승헌(56) 교수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류 교수는, 지난 2004년 국내 이공계 대학으로는 최초 '발명특허학과'개설,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발명특허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인정받아 발명지도유공자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류 교수는 학생들로 하여금 600여건의 특허를 출원‧등록 지도, 학과 내 재학생 중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를 6년 연속 배출했다.

특히 기념식에서 U1대 IT융합특허전공 3학년 김건호(24) 학생이 특허출원 50여건, 교육수료 30여회, 국제 및 국내 발명대회 수상 25회 등의 실적으로 학생으로서는 가장 큰 상인 산업통상자원부 표창을 받아 사제 간 동시 수상의 겹경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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