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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소셜벤처 · 뿌리산업 일자리 키운다"..일자리위원회 활동 본격화

2018년 05월 17일(목)
정준규 기자 geminicj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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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뉴스1
[충북넷=정준규 기자]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는 16일 제6차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소셜벤처·혁신창업, 국토교통, 뿌리산업 등 민간 분야 일자리 창출 대책을 논의·의결했다.

이 자리에서 소셜벤처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방안과 일자리창출을 위한 혁신창업 붐 조성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과 뿌리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방안에 대한 논의도 심도있게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창업 분야와 취업자 비중이 높은 국토교통 분야, 국가 산업의 근간이 되는 뿌리 산업을 중심으로 대책이 마련됐다.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은 일자리위원회가 발족한 지 1년이 되는 날로 그간 일자리 중심의 국정운영 체계 확립과 공공부문 일자리 확충, 일자리 질 개선 등 소기의 성과도 있었지만 고용없는 성장 구조, 산업 구조조정과 인구구조적 요인 등으로 여전히 일자리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많고 고용지표 등 가시적인 성과는 미흡하다”면서

“청년실업이 절박한 상황에서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청년일자리 추경의 조속한 국회 통과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의 일자리 정책 추진방향과 관련하여 “고용탄력성이 높은 중소기업 지원 확대와 IT·벤처 창업 활성화, 혁신성장과 규제 개혁, 대기업과 협력업체 간 상생 등을 중점 추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자리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절박한 심정으로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통상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과감하고 창의적인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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