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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충주, 투자유치 선도도시 선정

2018년 05월 17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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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브랜드 시상식서 투자유치 선도도시 부문 대상
첨단신도시 ‘서충주신도시’ 성공적 조성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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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충주시가 투자유치 선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충주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6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상을 차지한 충주시가 이번에는 투자유치 선도도시에 선정됐다.

시는 지난 16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8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투자유치 선도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지속적인 산업단지 인프라 확충과 함께 ‘서충주신도시’ 라는 첨단신도시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뤄내고 기업 중심의 현장 소통행정을 강화해 이번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서충주신도시 확장, 충주 제5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에 박차를 가해 투자환경 개선과 부족한 용지 확보에 전력을 다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5산업단지는 지역균형개발 촉진과 안정적인 고용창출 등을 위해 충주 1~4산업단지와 연계해 용탄동 일원에 공영개발로 조성됐다.

총 분양 면적은 20만2701㎡ 규모로 ㎡당 20만3030원에 현재 분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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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충주 신도시 전경. / 충주시 제공

특히 중부내륙선철도와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 등 다양한 사회간접자본(SOC)건설사업 추진과 편리한 지리적 접근성, 저렴한 용지, 풍부한 용수 등이 장점으로 작용했다.

시는 입주기업에 맞춤인력 지원을 위해 지역 내 대학·특성화고와 청년인재 인프라를 구축하고 일구데이 프로그램 운영, 취업박람회 개최 등 기업지원 시스템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기업환경지도에서 기업체감도와 경제활동친화성에서 도내 1위를 달성하는 토대가 됐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건 조성은 올해만 18개 업체와 2446억원 투자, 1798명 고용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형구 시 경제건설국장은 “충주 제5일반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분양하고 북충주산업단지 및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서충주신도시의 확장에 탄력을 가해 명실상부한 중부내륙의 신산업도시로 발돋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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