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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희 전 충주시장, 예비후보 등록… 선거전 돌입

2018년 05월 17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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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희 전 충주시장.jpg
▲ 한창희 전 충주시장
[충북넷=이진호 기자] 한창희(63) 전 충주시장이 17일 6·13 지방선거 충주시장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 들었다.

한 예비후보는 이날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주에서 정권교체를 꼭 이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효율적으로 뒷받침하고 충주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루고 싶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 공천이 확정되면 충주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겸허하게 시민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말했다.

그는 “다시 한 번 시민들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갑질 문화, 서로 헐뜯는 정치, 선거풍토 등 그릇된 문화를 개선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잘사는 풍요로운 충주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청주고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충주시장과 한국농어촌공사 감사 등을 지냈다.

한편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충주시장 공천 신청자는 권혁중 전 국립세종도서관 기획관리과장, 신계종 한국교통대 교수, 우건도‧한창희 전 충주시장 등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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