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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수출중소기업 제품 유럽시장서 통했다

2018년 05월 23일(수)
박찬미 기자 parkcm@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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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동유럽 무역사절단

[충북넷=박찬미 기자] 충북지역 수출중소기업들의 제품이 유럽시장에 진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폴란드 바르샤바, 헝가리 부다페스트 2개 지역에 ㈜청산이엔씨 등 8개 기업이 참여한 동유럽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이 사절단은 현지 수출상담회에서 94건의 수출상담을 진행 996만3천 달러(한화 108억원 정도)의 상담실적과 220만 달러(한화 24억원 정도)의 현장계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기업별로는 △메디컬 코팅을 제공하는 ㈜노아닉스 150만 달러 △초미센먼지 차단용크림을 생산하는 ㈜청산이엔씨 44만5천 달러 △수용성 허니프로폴리스를 판매하는 ㈜유니크 바이오텍은 16만5천 달러△구강용품을 판매하는 ㈜바이오에스텍은 6만5천 달러의 수출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정진원 충북도 국제통상과장은 “이번 전시회에선 유럽지역의 시장성과 충북 기업의 진출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도 도내 수출기업들의 유럽지역 마케팅활동을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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