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중국 4개노선 다시 청주국제공항 품으로"..이스타항공, 25일 항공권 판매 재개

2018년 05월 24일(목)
정준규 기자 geminicjk@hanmail.net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hoto_1.jpg
▲ 사진제공 이스타항공

[충북넷=정준규 기자] 지난해 사드사태로 잠정 중단됐던 청주국제공항 중국노선이 재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이스타항공은 25일부터 청주출발 중국노선 스케줄을 공개하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복항하는 중국 노선은 △청주-선양 △청주-푸동(상하이) △청주-하얼빈 △청주-닝보 총 4개 노선으로 B737-800(189석) 기종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항공권은 6월 2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운항하는 항공기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복항으로 이스타항공은 청주국제공항에서 총 6개 중국노선을 운항하게 됐다.

지난해 3월 사드제재 이후 중단됐던 청주 출발 국제노선 중 대련 노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을 다시 열게된 것이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중국노선 재개를 시작으로 중국 노선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7-8월 성수기 시즌을 겨냥해 중국 모객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현지 여행사들과의 협업을 통한 모객활동을 전방위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청주-다롄(대련) △제주-취앤저우(진쟝)의 복항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스타항공은 중국노선 재개를 기념해 오는 30일(수)부터 2주간 ‘중국노선 리턴즈’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가 이벤트를 이용하면 출발일 기준 탑승기간 6월 22일부터 10월 27일까지의 중국 재개 노선 항공권을 편도총액운임기준 최저 59,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향후 남아있는 복항 노선뿐 아니라 청주-울란바토르, 부산-블라디보스톡 등 지방공항활성화를 위한 신규 노선확대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