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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 도교육감 후보 “진천에 체육중학교 설립 할 것”

2018년 05월 25일(금)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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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후보. (충북넷DB)
[충북넷=이진호 기자] 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후보가 25일 "진천에 있는 충북 체육고등학교와 연계해 체육중학교를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체육에 소질 있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체육계열 진로·진학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해 선진적 체육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저 학력제를 도입해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는 바람직한 학생 선수상을 정립하겠다”며 “학교 운동부 운영계획 수립 시 대회참가 계획을 반영해 시행하는 등 학교와 경기 단체의 책무성도 강조하겠다"고 했다.

김 후보는 도내 전 학교에 대한 '학교 스포츠 동아리 운영지원 확대'도 약속했다.

그는 “스포츠클럽 활동으로 청소년의 협동심과 의사소통 능력, 활기찬 학교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1인 1체육 동아리 활동을 적극 권장하겠다”고 말했다.

또 “교내 유휴교실을 활용한 실내 놀이와 스포츠 공간 확보, 신체활동 지원 강화를 위해 학생, 스포츠, 신체활동을 위한 실내 체육시설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진천에 위치한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지역대학, 전문가를 연계해 연구와 실천 클러스터를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연구 결과를 공유해 충북 전 지역의 교육발전과 미래형 공교육 모델 확산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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