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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대학ICT연구센터 12곳 선정···최대 8억원씩 4년간 지원

2018년 06월 11일(월)
박찬미 기자 parkcm@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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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개 센터 추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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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및 소프트웨어(SW) 분야를 중심으로 11개 대학에서 12개 센터(아주대 중복)를 선정했다. 향후 4년, 최대 6년 동안 연 5억3000만원~8억원의 지원해 고급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충북넷=박찬미 기자] '대학 정보통신기술(ICT) 연구센터'(ITRC)에 총 11개 대학이 신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반인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및 소프트웨어(SW) 분야를 중심으로 11개 대학에서 12개 센터(아주대 중복)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선정된 대학은 강원대와 고려대, 포항공대, 한국과학기술원, 호서대, 국민대, 서강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2개 분야 선정), 한국산업기술대 등이다.

이번 선정으로 호서대는 '빅데이터' 포항공대는 '블록체인' 서강대는 '지능형 반도체' 한국과학기술원은 '양자컴퓨팅' 아주대는 'AI' 고려대는 '복합지능' 등을 집중 연구한다.

선정된 대학은 향후 4년, 최대 6년 동안 연 5억3000만원~8억원의 지원을 받는다.

선정 대학은 중소·중견기업과의 산학협력과제, 국제공동 연구과제, 전공실무 능력 및 기업가정신 배양 등을 통해 고급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과기부에 따르면 이 사업으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1만4020명의 석·박사급 고급인재가 배출됐으며 국내외 특허등록 4250여건과  기술 이전 수입은 339억여원에 달하는 결과를 창출했다.

과기부는 이번 2018년도 '대학 정보통신기술(ICT) 연구센터' 신규 선정으로 약 600여명의 고급 인력 배출과 75개 이상의 기업이 혜택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과기부는 올해까지 3개 센터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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