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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선] '아깝다 60%'...충북 최종 투표율 59.3%

2018년 06월 13일(수)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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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오전 충북 충주시 탄금초등학교에 위치한 칠금·금릉동 제5투표소를 찾은 한 시민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2018.06.13
[충북넷=이진호 기자] 6·13지방선거 충북지역 최종 투표율이 59.3%를 기록했다.

13일 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충북 지역 유권자 131만8186명 중 78만2146명(사전투표 27만607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투표율 58.8%보다 0.5%p 오른 수치다.

충북 투표율을 전국 평균(60.2%)보다는 다소 낮았다. 

충북 시·군별 투표율은 보은군이 75.7%로 가장 높았고 괴산군(71.9%), 단양군(71.2%), 영동군(71.1%)  순으로 나타났다.

청주 흥덕구는 53.6%로 도내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였다.

이날 지방선거 투표는 도내 48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충북 지역은 이번 투표에서 도지사 1명, 교육감 1명, 제천·단양 국회의원 1명, 시장·군수 11명, 도의원 32명(지역구 29명, 비례대표 3명), 시·군의원 132명(지역구 116명, 비례대표 16명) 등 총 177명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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