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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성안심무인택배함 운영 확대

2018년 06월 14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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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금2공원, 대소원면 독정2리 추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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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 여성안심무인택배함. / 충주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주시는 범죄예방을 위해 칠금동과 대소원면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추가 설치·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무인택배함이 추가 설치된 지역은 칠금2공원과 대소원면 독정2리로 원룸 밀집지역이다.

이곳은 지난 연말 안심택배서비스 인근 지역 주민 만족도 조사 결과와 인터넷 커뮤니티 회원 의겸수렴, 충주경찰서 자문 등을 통해 선정됐다.

무인택배함은 범죄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택배기능 외에 위급상황 시 119, 112와 연결하는 안심벨과 구급함 서비스가 결합됐다.

시는 201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지난해 9월 원룸 밀집지역인 연수동 471-1번지(한가족 교회 앞)와 건국대글로컬캠퍼스 중문 2개소에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설치, 시범운영해 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 충주에 걸맞게 여성안심무인택배함을 확대하고 여성이나 시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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