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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2018년 06월 14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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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유리.jpg
▲ 배우 권유리.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권유리가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영화제다.매년 음악과 영화를 사랑하는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관객들에게 영화제를 알리고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켜왔다.

배우 권유리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다시 만난 세계', 'Gee', '소원을 말해봐', 'Lion Heart' 등 히트곡을 내놓으며 K-POP 열풍의 주역으로 활약해왔다.

또한 드라마 '패션왕', '동네의 영웅',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피고인', 영화 '노브레싱'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활동을 펼치며, 연기자로도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마음의 소리 시즌 2&3' 애봉 역으로 합류해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연기와 음악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권유리는 내달 열리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에 나선다.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9일부터14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리며 100여편의 음악영화와 30여 개 팀의 음악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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