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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교원 해외파견 사업 3년 연속 선정 쾌거

2018년 06월 18일(월)
이숙현 기자 news11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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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살바도르서 5주 동안 교육봉사 진행

충북대 보도자료(충북대, 2018년 교원 해외파견 사업 3년 연속 선정).jpg
▲ 지난 1월 니카라과 학생들이 충북대 교육봉사단 ‘한라봉’을 환영해주고 있다. /충북대 제공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공모한 2018년 교원 해외파견 사업 단기 해외교육봉사 프로그램 운영 대학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국립국제교육원은 2018년 교원 해외파견 사업으로 단기 해외교육봉사 프로그램을 공모해 8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충북대는 오는 2019년 1월부터 5주 동안 중남미의 엘살바도르로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국제교육원은 단기 해외교육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중 우수한 학생을 장기 파견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또 6월 하순부터 프로그램을 공지하고 사범계와 비사범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선발 과정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재영 교수는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지원하는 이 해외교육봉사 프로그램은 예비 교원들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라며  “중남미 ODA 수여국에 대학생들이 가서 스페인어로 현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으니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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