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충북중기청, 충북 중소기업인상 도내 11개 기업 수상

2018년 06월 20일(수)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SC_0793.jpg
▲ 20일 충북중소벤처기업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18년 상반기 충북 중소기업인상 시상식'에서 수상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북중기청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유동준)은 20일 충북중기청 중회의실에서 중소기업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상반기 충북 중소기업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충북중소기업인상은 기술이 뛰어나고 경영능력이 우수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중소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제도다.

우수중소기업인상에는 ㈜마루온 한연수 대표, ㈜태우 권상대 대표, ㈜송아퍼니처 유태근 대표, ㈜유원 강웅구 대표, ㈜켐스틸글로벌 김창욱 대표가 선정됐다.

5개 기업은 매출 증가, 수익성 및 안정성, R&D조직 운영, 대표자의 경영혁신 의지, 사회활동 참여의지, 종업원 복리지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모범여성기업인상 부문에는 ㈜지엘모아 임영숙 대표가 수상했다.

유망창업기업인상은 ㈜네오세미텍 김선각 대표, ㈜애크멕스 조인선 대표, ㈜보아스에스이 이병주 대표, ㈜올계농업회사법인 문태연 대표, 한길산전 김홍기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동준 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노력으로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중소벤처기업부가 항상 여러분들의 옆에서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중기청은 지난 1999년부터 우수중소기업인, 모범여성기업인, 유망창업기업인 3개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충북 중소기업인상을 수상한 기업은 320곳(우수 192, 여성 67, 창업 61)이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