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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올해 농업분야 국비 712억원 확보

2018년 06월 21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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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 건립 등 11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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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는 2018년 상반기 중앙부처 농업분야 공모사업에 11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712억원 등 총 1120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선정 사업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지역단위네트워크구축사업, 사회적농업활성화지원,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건립,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 1도1대표광역직거래장터,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 유휴저수지자원화사업,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 승마시설설치사업, 가축질병 치료사업 등이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11개 시·군 858억원), 사회적농업활성화지원(제천시·보은군 각 6000만원),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충주시 66억원), 가축질병치료보험(청주시 70억원) 사업은 농촌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약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제천시 60억원), 종자산업기반구축(청주시 18억원), 종균활용 발효식품산업지원(충주시 4000만원) 사업은 농산물의 제품화를 추진한다.

지역단위네트워크구축지원(청주시‧단양군 각3억원), 1도1대표 광역직거래장터(청주시 미래지테마공원 4억8000만원), 유휴저수지자원화사업 (보은군 궁저수지. 31억원), 승마시설설치사업(충주시 4억원) 사업은 농업 융·복합 6차산업화를 촉진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한다.

도 관계자는 “상반기 동안 국비 712억원 확보는 충북 농업에 큰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많은 국비를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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