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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내달 추진

2018년 06월 21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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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 건강 코디네이터 등 맞춤형 제공

단양군보건소.jpg
▲ 단양군보건소
[충북넷=이진호 기자] 단양군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다음 달부터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 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 활동량 계를 지급하고 모바일 헬스케어 앱으로 건강 상담을 하는 시스템이다.

상담은 의사와 건강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이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활동량계에는 개인의 운동 이력과 소모 열량, 심박 수 등이 기록되며 이 자료를 토대로 주 1회 건강정보와 월 1회 분야별 전문가 상담이 이뤄진다.

군 보건소는 건강위험요인(혈압·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중성지방)이 많은 순서로 이달까지 대상자를 선정하고 7월부터 사업을 실시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043-420-3264·3255)로 문의하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연간 3∼4회 방문으로 건강 상담이 이뤄질 수 있어 이용자들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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