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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1회 추경예산 4조3093억원 편성

2018년 06월 21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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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청년 일자리사업 확대 편성 등 우선 반영

충북도청2.jpg
▲ 충북도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4조3093억원으로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기정예산(4조1810억원)보다 3.1%(1283억원) 늘어난 수치다.

일반회계 주요 세입재원은 지방교부세 증액 79억원, 국고보조금 증액 172억원, 지역상생발전기금 40억원, 순세계잉여금 849억원 등이다.

도는 세출예산의 경우 정부 추경에 따른 청년 일자리사업 확대 편성과 당초 예산 편성 이후 변경 내시된 국고보조사업 조정·도비 부담을 우선 반영했다.

또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에 따른 기간제근로자 무기계약근로자 전환, 소방인력 확충, 조직개편에 따른 사업비 등에 중점을 뒀다.

주요 사업은 충북형 뉴딜사업 20억원, 지역정착지원형 청년일자리사업 21억원, 지역인재 고용 인센티브 지원 11억원, 남북교류협력기금 3억원, 노후소방차량·구조 장비 보강 27억원, 오송바이오메디컬지구 진입도로 건설 12억원, 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 45억원,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47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충북도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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