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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벌채 부산물 이용 신재생에너지원 생산 박차

2018년 06월 21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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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임야 내 부산물 이용 신재생에너지 생산.jpg
▲ 진천군 신재생에너지 자원 생산을 위한 벌채 부산물을 수거하고 있는 모습. / 진천군 제공
[충북넷=이진호 기자] 진천군이 임지 내 벌채 부산물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원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지역 내 발전용 목재 펠릿 가공업체인 SY에너지㈜ 벌채 부산물을 활용한 신재생에너지원 생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보급에 나서고 있다.

SY에너지는 현재까지 진천읍 건송리 산 48-2번지를 비롯한 관내 9개소 32㏊에서 잔가지 등의 미 이용 벌채 부산물 2979톤 수집했다.

이를 활용해 목재 펠릿을 가공해 화력발전소 등에 꾸준히 공급하고 있다.

군은 이 업체에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의 이용보급 촉진에 관한 규정’ 시행에 따라 관내에서 처음으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 인증을 부여했다.

업체는 군에서 부여한 인증서를 산림청 등에 제출하면 세제혜택 등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수집은 임지 내 이용되지 않는 벌채 부산물을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 원료로 사용해 산림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함께 산사태 예방 등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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