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청주민미협회, 24인의 인문학 보고전 개최

2018년 07월 19일(목)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공유하기

구글+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라인라인 밴드밴드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사이즈 조절 수정 = 청주민족미술인협회_24인 인문학 보고전_포스터.JPG
▲ 관련 포스터. (청주민미협회 제공)

[충북넷=오홍지 기자] 청주 민족미술인협회 기획전인 ‘2018년 창작 10년의 기억-24인의 인문학 보고전’이 오는 24~27일 청주시 숲속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기획전은 문학과 시각예술의 동반으로 참예술사들의 인문학적 고찰을 관통해 동시대 지역사회에 던지는 의미와 문화의 지평을 그린다.

청주 민미협회에 따르면 예술의 다양한 시각 장르 중 시각예술과 문학의 생산구조는 유사함과 동반되는 시대적 흐름이 있다. 

이번 기획에서 주목하는 지점은 분명한 약속체계의 문자와 언어를 동반하고, 문학과 구상적 체계, 표현방법마저 해체된 현대미술의 조우를 갖는 데 있다.

청주 민미협회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시로 시각예술과 문학의 만남을 통해 지역 문화 통찰의 현장에서 문화향유의 유용함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전체선택후 복사하여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