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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백곡면, 환경부 ‘도랑 살기기’ 공모 선정

2018년 07월 19일(목)
이진호 기자 peter4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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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청.jpg
▲ 진천군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진천군은 백곡면 지구마을이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사업’ 공모에 선정돼 금강수계관리기금 27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1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과 지구마을, 생거진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환경부에 지구천 살리기 공모 사업 계획을 제출했다.

군은 이번 사업이 수생식물 식재, 환경정화활동, 사후관리 등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공동체 문화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오는 25일 백곡면사무소에서 군, 지구마을, 생거진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물포럼코리아 등이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송기섭 군수는 “환경보전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사업이 마을 하천 복원과 마을 공동체가 강화되도록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마을 도랑 살리기 사업은 환경부에서 지구마을 주민, 민간단체, 행정기관 등이 마을도랑을 옛 모습으로 가꿔가자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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