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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세움 기업 410억원 투자유치… 지역 경제기반 도약 '청신호'

2018년 07월 19일(목)
오홍지 기자 ohhj@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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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7기 투자유치 가속화 위한 충북 출신 재경 경제인 초청 투자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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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군 전경. (구글 검색)

[충북넷=오홍지 기자] 괴산군은 충북경제 활성화에 관한 투자설명회에 참여 (주)세움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이로써 괴산 대제산업단지는 80%의 분양률을 기록하게 됐다.

19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충북경제 활성화에 관한 투자설명회가 열렸다. 이 설명회는 민선 7기 투자유치 가속화를 위해 투자유치 방향을 제시하고자 처음으로 충북 출신 재경 경제인(기업, 언론, 금융 등)을 초청해 추진됐다.

투자설명회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수도권에서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임광토건(주) 임광수 명예회장, 대한상운(주) 권영선 회장, ㈜사이몬 이국노 회장, 충언회 송대수 회장 등 190여명의 많은 고향 출신 경제인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자리에서 이차영 괴산군수는  진천군 이월면 진광로에 위치한 (주)세움 기업을 유치 하는데 성공, 투자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세움 기업은 괴산 대제산업단지 약 3만3607㎡ 부지에 토목공사용 건설자재 생산을 위한 공장 신축, 약 41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차영 군수는 “지역 출신 재경 경제인·금융인·언론인, 관계기관과 인적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며 “잠재 투자기업 등 투자정보 발굴로 향후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기업유치 활동에 더욱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괴산 대제산업단지는 80%의 순조로운 분양률을 기록하며 민선 7기 괴산군 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한 축을 담당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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