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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안전사고 ‘그만’... 충북교육청 안전사고 예방 강화

2018년 07월 20일(금)
충북넷 chungbuk@okcb.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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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교육청

[충북넷=이진호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최근 경기도 동두천 어린이집 통학버스 갇힘 사고와 관련해 안전교육과 안전관리 예방활동 강화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유치원 안전사고 예방조치’를 도내 유치원에 긴급 안내했다고 20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방학 중 방과 후 과정·돌봄 운영 시  유아 안전교육·성폭력·아동학대 예방 교육, 유아 급·간식 위생관리 철저로 식중독 예방 활동 강화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유아 출결상황 확인, 유아 등·하원 지도와 차량 안전교육, 물놀이 안전교육, 폭염 대비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을 당부했다.

각 지역교육청은 방학 중 유치원 컨설팅 시 안전 분야에 대한 사항도 점검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유아 차량 안전사고와 기록적 폭염에 따른 온열 질환 발생 등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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